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대통령 국정동력 ‘바닥’, 7개월째 지지도 20%대…


jeffrey
08:52
대통령 국정동력 ‘바닥’, 7개월째 지지도 20%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관련된 의혹과 논란이 잇따르자 민심이 완전히 등 돌리는 형국이다.
야권은 물론 여당에서도 윤 대통령 부부를 겨냥한 쇄신 요구를 쏟아내지만, 답이 없다. 윤 대통령 부부는 언제까지 침묵으로 버틸까. 민심과 여야는 “답은 정해져 있다. 하루빨리 선택해야 한다”고 압박한다.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 김 여사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 앞서 지난 2일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무혐의 처리했다.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이다.

윤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있는 명태균씨는 지난 15일 김 여사와 주고받은 SNS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 여사는 명씨에게 “제가 명 선생님께 완전 의지하는 상황에서 오빠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지가 뭘 안다고”라고 적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적은 ‘오빠’는 “대통령이 아닌 김 여사의 친오빠”라는 궁색한 해명을 내놨다.

내달 윤 대통령의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민심이 윤 대통령에게 등 돌리는 흐름이다. 18일 공개된 한국갤럽 조사(15~17일, 전화면접 방식, 이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윤 대통령 국정지지도는 22%에 머물렀다.

부정평가는 69%였다. 한 달 전인 9월 둘째주 조사에서 임기 이후 최저치(20%)를 기록한 이후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윤 대통령 국정지지도는 7개월째 20%대에 머물면서 “사실상 국정동력이 상실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