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윤, 내일 임명할 듯
•어제 국회 과방위가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했음. 기한 내 채택이 무산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국회에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뒤 이르면 내일 이진숙의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예상됨
•청문회를 통해 ‘법카여왕’ 별명을 얻은 이진숙은 대전 MBC 사장 시절, 개인 뿐 아니라 공용 법인카드도 썼다고 함. 이 공용 법카로 와인 1500만원어치를 구입. 개인 법카까지 합하면 와인 구입에만 2200만원을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