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언급 ‘댓글팀’, “한동훈이 운용했다”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전 비대위원장)에게 보낸 문자에 등장하는 '댓글팀' 관련 의혹 제기가 잇따르고 있음. 장예찬(전 국힘 최고위원)은 한동훈이 법무장관 시절 여론조성용 ‘댓글팀’을 운영했다고 연일주장.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도 국힘 당대표로 대선 지휘하던 시절 주요인사로부터 댓글팀 운용을 제안받았다고 취지로 언급
•앞서 김 여사는 문제의 문자에서 자신이 댓글팀을 운영하며 한동훈을 비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음. 윤 대통령은 2013년 국정원 댓글 수사로 당시 박근혜 정권과 갈등을 빚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