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거부권을 ‘대야 협상권 삼으라’는 윤 대통령의 초법적 인식


wonderboy
10:47
거부권을 ‘대야 협상권 삼으라’는 윤 대통령의 초법적 인식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국민의힘 총선 당선인들과 만나 “거부권을 적극 활용해 협상력을 끌어올리면 좋겠다”고 말했음. 22대 국회에서도 야당과의 대화, 정치를 포기하겠다는 선언임. 거부권은 3권분립·국회입법권을 위해 자제돼야 함

지금까지 윤 대통령은 2년 간 거부권을 9차례 행사. 87년 민주화 이후 가장 많이 행사. 내일 다시 ‘채상병 특검법’에 10번째 거부권 행사할 걸로 보임. 국회 입법권 무력화는 국민이 위임한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하는 것

특히 채상병 특검법과 김여사 특검법은 윤 대통령 자신과 가족이 연루된 사안임. 거부권의 대상이 될 수 없음. 윤 대통령은 여당 의원들에게 어차피 거부권을 행사할 테니, 야당 요구를 들어주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었던 건가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