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홍준표, 연일 한동훈 때리기... 셀카만 찍다 선거 말아먹어


wonderboy
19:48
홍준표, 연일 한동훈 때리기... 셀카만 찍다 선거 말아먹어

"황교안보다도 깜 안 되는 한동훈"
"대권놀이 하면서 정치 아이돌로 착각"


"천신만고 끝에 탄핵의 강을 건너 살아난 이 당을 깜도 안 되는 황교안이 들어와 대표놀이 하다가 말아 먹었고, 더 깜도 안 되는 한동훈이 들어와 대권놀이 하면서 정치 아이돌로 착각하고, 셀카만 찍다가 말아 먹었다"라는 글을 적었다. 한 전 위원장의 선거 전략 부재를 비판한 것이다.

그는 "이 당 안에서 인물을 키우거나 찾을 생각은 하지 않고, 당 밖에서 셀럽을 찾아 자신들을 위탁하는 비겁함으로 이 당은 명줄을 이어간 거"라며 "우리가 야심 차게 키운 이준석이도 성상납이란 어처구니없는 누명을 씌워 쫒아내고 용산만 목매어 바라보는 해바라기 정당이 됐다"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홍 시장은 한 전 위원장을 겨냥해 "책임질 사람은 모두 신속히 정리하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고, 대구시청 기자실을 찾아 "이번 선거는 시작부터 잘못된 선거였다. 정권의 운명을 가늠하는 선거인데 초짜 당 대표에 선거를 총괄하는 사람은 보궐선거로 들어왔고, 공관위원장은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에게 정권의 명운이 걸린 중차대한 선거를 맡겼다"라고 비판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