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님들 자리 없어요. 빨리 같이 가세요.
눈치가 빨라야 살아남지 그래서 국회의원 어찌 하누. 쯧쯧쯧. 이미 텄어!!
꼬시네요 아주
더불어민주당 내 비주류 모임인 '원칙과 상식'은 3일 탈당이나 신당은 전제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탈당을 선언한 이상민 의원과 관련해선 "문제의식엔 공감하나 해법이 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원칙과 상식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저희는 그래도 아직 민주당이 오뚝이처럼 다시 설 수 있다는 걸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응천 의원은 '외연을 넓힐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가장 효율적인 건 거대 양당 중 하나가 먼저 키를 들어 항로를 수정하고 바로 나가기 시작하면 정치가 제자리를 잡아갈 것"이라며 "그게 가장 직접적이고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원욱 의원은 "탈당이나 신당 전제는 아니다. 12월 어느 지점에 저희가 논의를 통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야기 드릴 것"이라고 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203000124
1. 조응천: '민주당이 항로만 수정해준다면.
"가장 효율적인 건 거대 양당 중 하나가 먼저 키를 들어 항로를 수정하고
바로 나가기 시작하면 정치가 제자리를 잡아갈 것, 그게 가장 직접적이고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2. 이원욱: 탈당/신당/이재명 퇴진 요구는 안 할 겁니다.
"탈당이나 신당 전제는 아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 대표가 물러가고 비대위를 구성하는 것보다도
김어준 등 강성 유튜버, 친명 유튜버, 강성 팬덤과의 단절이 핵심"
3. 윤영찬: 우린 이상민과 생각이 달라요.
"문제의식 자체는 저희도 공감한다.
차이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고민과 해법이 다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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