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대통령실, ‘김승희 자녀 학폭’ 폭로 전 이미 알고 있었다


baba77
09:54
대통령실, ‘김승희 자녀 학폭’ 폭로 전 이미 알고 있었다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대통령실에서 제가 폭로하기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보기 드물게 너무 신속하게 이것을 꼬리 자르기 하는 것을 보고 이 문제는 정말 더 심각한 문제가 숨어 있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 의원은 지난 2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 전 비서관 자녀의 학폭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 김 전 비서관은 당일 “부모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 국정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사표를 제출했고 즉각 수리됐다.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학폭 관련) 일부 자료를 받았는데 아마 교육청에서 자료를 주고 나서 피해자와 가해자 측 부모님들에게 국정감사용 자료를 제출했다고 전달했다는 것”이라며 “그러면 김 비서관 측도 그런 통보를 받았잖나”라고 말했다. 교육청이 김 전 비서관 측에 통보한 시점은 지난 18일이라고 김 의원은 밝혔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