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이틀 연속으로 국민의힘 새 지도부와 만났습니다.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며 민생을 더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보궐선거 참패로 드러난 싸늘한 민심을 돌리는 데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선거 이후 윤 대통령의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이 사라지고 소통이 강조되는 등 대통령실 안팎으로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당부했던 '지혜로운 변화'가 실제 민심을 돌리는 데 성공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310181818133906
선거 지니까 국민이 무조건 옳고 민생을 챙겨야 된다고?? 그걸 아는 사람이 이제까지 그렇게 행동을 하나?
선거 후폭풍이 이제 슬슬 무섭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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