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배진교 "장제원, '윤핵관'과 양심 중 무엇을 택할지 지켜볼 것"


baba77
06:23
배진교 "장제원, '윤핵관'과 양심 중 무엇을 택할지 지켜볼 것"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가 '통장 잔고 위조'로 실형을 선고받자, 야권에서는 5년 전 해당 의혹을 처음 제기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장제원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이 조건부 위원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동훈·원희룡 장관이 직을 걸어 세간의 이목을 받는 게 부러웠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윤 대통령) 장모 최 씨의 통장잔고 위조를 처음으로 제기했었던 본인의 과거를 덮고 싶었던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장 위원장이 2018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최 씨의 통장 잔고 의혹을 제기하는 사진을 들어보이며 "결국 장 위원장이 쏘아올렸던 그 공이 윤 대통령 장모를 구속시키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장 위원장은 지금) 어떤 심경일지 궁금하다"고 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michael
0
자승자박에 말그대로 난장판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