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나토 정상회의 계기로 기시다와 한일 정상회담
윤석열은 오는 11~12일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논의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 이에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우리 정부의 기본 입장은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한다는 원칙"이라며 "일 측이 제기하는 문제 등에 대해 우리 정부의 입장을 명확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윤석렬이 그럴까? 뿌리부터 친일인데...
"일본 총리는 일본 국민의 건강과 안전, 가까운 이웃들의 우려를 해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며 "일본 측 언급이 있다면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필요한 말씀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것도 일본이 먼저 이야기해야 한마디 하겠다? 이게 말이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