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건국 이래 최대 세수 펑크', 56조 덜 걷혀…담뱃값 오르나


wonderboy
11:10
'건국 이래 최대 세수 펑크', 56조 덜 걷혀…담뱃값 오르나

작년 세금이 예상 세입보다 56조4000억 원 덜 걷혔다. 사상 최대 규모의 '세수 펑크'가 확정됐다.

경기 침체로 세금이 덜 걷힌 데다, 정부의 감세 조치까지 영향을 미친 결과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증세 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23년 국세수입 실적(잠정)'을 보면, 작년 국세 수입은 344조1000억 원이었다. 전년(395조9000억 원) 대비 51조9000억 원 줄어들었다.

아울러 이 같은 국세 수입은 당초 세입예산안(400조5000억 원)보다 56조4000억 원 적다. 이는 한국 건국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결손이다. 

본예산 대비 실질 세수 오차율이 -14.1%에 달했다. 이에 따라 세수 오차율은 3년 연속 두 자릿수에 이르렀다. 다만 2021년과 2022년은 본예산 예상 수입보다 세금이 더 걷힌 초과 세수인데 반해, 이번에는 세금이 부족한 결손이 발생했다.

한편 2022년에는 세금이 더 걷혔으나, 초과세수가 예상되면서 추가경정예산에서 국세 수입 예산을 올렸다가 결과적으로는 7000억 원의 결손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 2년 연속 세수 결손이 발생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