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좋아하는 사람은 조사 받게 돼있다"... 투기자 명단에 이름 올린 최은순
상습 부동산 투기자 88명, 그 명단에 최씨가 이름을 올렸다.
<조선일보>가 1990년 10월 11일자 보도에서 공개한 '부동산 상습투기자 명단'에는 '최은순(44, 가내의류가공업, 여, 성북구 장위동 75, 37)'라고 적혀 있었다.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