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 주장이 현실로? 서울·경기 합쳐야... 이게 뭐하자는 거지?
2년 전 이 방안을 먼저 주장한 무속인 천공(71·본명 이천공)의 유튜브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천공은 해당 강의에서 "정부가 비수도권의 메가시티를 육성하기로 하고 2021년 10월 14일 초광역 협력 지원 전략을 발표했는데, 이 전략에 근접한 곳이 부산·울산·경남이 거론되는 데 이 전략이 한국 경제에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지 알려달라"는 질문에 "이제는 시·도를 하나로 합한 대광역시 시대로 가야한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