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정경심 교수, 추석에 가족 품으로


baba77
09:08
정경심 교수, 추석에 가족 품으로

허리디스크 파열과 하지마비, 결막염 등으로 병세가 위태롭던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추석을 앞두고 마침내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정 전 교수는 "건강을 회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힘을 내 살아가겠다"며 시민들 성원에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정 전 교수는 27일 오전 10시 5분쯤 수감 중이던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휠체어를 타고 나왔다. 현장에는 지인과 지지자 30여 명이 모여 응원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그를 따뜻하게 맞았다. 정 전 교수는 이들을 향해 손 인사를 하고 고개를 숙여 목례를 한 뒤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기자들이 "가석방됐는데 심경이 어떤지" "딸 조민 씨도 기소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검찰의 무리한 기소라고 생각하는지" "아들의 허위 인턴 의혹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은 변함이 없는지" 등을 물었지만 대답하지 않았다.

정 전 교수는 귀가 뒤 비로소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저와 제 가족들은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힘을 내어 살아가겠다"면서 "다시 한번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michael
0
고생하셨네요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