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로댕 박물관에서 반드시 봐야 할 작품 10점은?


HumanX
20:54
로댕 박물관에서 반드시 봐야 할 작품 10점은?

파리에서는 매월 첫 번째 일요일에 박물관과 미술관이 무료로 개방된다. 물론 모든 곳이 무료는 아니며, 참여 여부는 기관에 따라 다르다.

대체로 국립 박물관(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은 10월~3월 동안 첫 번째 일요일에 무료로 운영되며, 퐁피두 센터와 같은 현대 미술관도 포함된다. 하지만 에펠탑 같은 관광 명소나 일부 사립 미술관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날은 파리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하지만 무료 개방으로 인해 긴 대기줄이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로댕 박물관(Musée Rodin)'은 파리 7구에 위치한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의 작품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1919년에 개관했으며, 로댕이 생전에 작업실로 사용했던 비롱 호텔(Hôtel Biron) 건물과 넓은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작품으로 '생각하는 사람(Le Penseur)', '지옥의 문(La Porte de l’Enfer)', '칼레의 시민(Les Bourgeois de Calais)' 등이 있으며, 로댕의 연인이자 조각가였던 '카미유 클로델(Camille Claudel)'의 작품도 상당 수 전시되어 있다.
특히, 박물관 정원은 조각 작품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으로, 산책하며 예술을 감상하기에 좋다.

로댕 박물관 방문 시에 반드시 감상해야 할 대표작 10점
로댕 박물관 © 프랑스존
로댕 박물관 © 프랑스존
칼레의 시민 (Les Bourgeois de Calais)

로댕 박물관 © 프랑스존
로댕 박물관 © 프랑스존
지옥의 문 (La Porte de l'Enfer)

외에 다른 작품의 정보는 하단 링크를 이용하자.


로댕의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단테의 신곡을  이해하고 보는 것이 좋다. 로댕의 주요 작품 대부분에 신곡의 장면들이 묘사되고 있기 때문이다.

첫 주 일요일 파리는 문화 향유의 날···로댕 박물관에서 만난 행운 < 여행정보 < 뉴스피드 < 기사본문 - FRANCEZONE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