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Terms of Use
Privacy policy
Notice
제목
제목+내용
글쓴이
검색
JPN
▼
한국어
English
Français
日本語
✓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마당
1923 관동대학살 100년
baba77
10:56
1923 관동대학살 100년
근현대 세계사에서 자국의 자연재해로 흉흉한 민심을 돌리려
타국민을 학살한 유일한 제노사이드인
관동대학살이 일어난지
오는 9월 1일이 100년이다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상해에서 발행한 임시정부 독립신문 1923년 12월 5일자에 발표한 6,661명이
제노사이드 당했다
많게는 2만에 이른다고 추정한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자 수를
기록을 잘 한다는 일본 정부는 '검토중' 이라며 밝히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에선 1924년 9월 1일 전후 몇 군데에서 추도회를 치른 뒤
지금까지 관동대학살은 지워졌다
일본에서는 유학생 중심으로 1930년대 중반까지 추모식을 치렀다
그 때 부른 추도가 두 노래 가사는 전한다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일대기인 뮤지컬 '페치카'를 기획 제작 공연 출연한
주세페 김(랑 코리아 예술감독) 작곡가에 의해 100년만에 추도가 2곡이 재탄생하고
다섯 곡을 포함 총 7곡이 태어난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검사스런 권력이 난장을 펴는
현 정부는
어떠한 공식행사를 갖지 않고
반민족 국가 정부 인륜적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
기억과 평화를 위한 1923 연구소에서 기획 전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요일 오후 3시 북토크에 함께 한다
1923 관동대학살 -생존자의 증언
국내외 처음으로
참상의 현장에서 살아돌아온 7,500여 명 중
200여 명의 삶을 정리하였다.
특히 진판옥 윤치호 HY생 아사카와 다쿠미 등의 일기와
신문기사 등을
그대로 옮겨 실었다
연구자들의 기초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한국 문학사에 관동대학살 관련하여
입과 귀를 닫고 외면했다
항일 저항시의 근간은 관동대학살이다
1923 관동대학살 100년 (
tistory.com
)
신고
추천
0
0
댓글
( 0 / 500 )
쓰기
puma
0
벌써 백년이 되었네요.
대댓글
신고
( 0 / 500 )
쓰기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
도배성 게시물
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
허위사실유포
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
무단광고/홍보
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
범죄행위 관련 글
불법행위 관련 소개
물품 판매 및 사기글
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
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신고
취소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회원 가입
Sign in with Google
国史編纂委員会
국사편찬위원회
韓国民族文化大百科事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韓国学資料統合
한국학자료통합
古典翻訳院
고전번역원
東北亜歴史財団
동북아역사재단
韓国学中央研究院
한국학중앙연구원
韓国の知識コンテンツ
한국의지식콘텐츠
インターネットアーカイブ
인터넷아카이브
ハティトラストアーカイブ
Hathitrust
韓国古典総合DB
한국고전종합DB
高麗時代史料DB
고려시대사료DB
米国議会図書館
LIBRARY
朝鮮時代史料DB
조선시대사료DB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