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운동하고 물 ‘벌컥’ 이제 그만... ‘무심코 하는 행동’ 건강 해친다


komodo
12:19

운동하고 물 ‘벌컥’ 이제 그만... ‘무심코 하는 행동’ 건강 해친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전문가들은 일상 속 무심코 하는 행동이 오히려 온열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여름철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분을 보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땀을 많이 흘린 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들이켜기보다 조금씩 여러 차례 나누어 마시는 것이 체내 흡수와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장시간 야외에서 작업하거나 운동했다면 물뿐 아니라 전해질도 함께 보충해야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다.

폭염은 낮에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밤 시간 관리도 중요하다. 열대야가 이어지면 수면 중에도 땀으로 수분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 탈수가 발생할 수 있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다음 날 체온 조절 능력도 떨어질 수 있다. 잠들기 전 적당량의 물을 마시고, 냉방기기를 활용해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폭염을 견디는 데 도움이 된다.

탈수 여부는 소변 색만으로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다. 소변이 맑은 연노란색이 아니라 짙은 노란색이나 황갈색으로 변했다면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고령자는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