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100억 초과’ 457명이 절반 낸 상속세, 더 깎을 때 아니다


baba77
09:07
‘100억 초과’ 457명이 절반 낸 상속세, 더 깎을 때 아니다

작년 우리나라 상속세 신고액은 총 6조 3794억원. 이중 30억원 이상 상속받은 사람들(2983명)이 낸 상속세는 5조 405억원(79%). 특히 100억원 넘게 상속받은 사람들(457명)이 낸 세금은 3조 735억원(48%). 상속세는 ‘초부자’들이 내는 세금이라는 뜻

상속세는 부의 세습에 매기고 국가적으로 재분배해 사회적 양극화를 완화하는 기능을 함. 불로소득이 많을수록 세부담이 높은 게 사회적 정의에도 부합. 그런데도 정부와 여당은 상속세·종합부동산세 완화·폐지 같은 부자감세를 추진중

정부는 어제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며 내놓은 저출생 대책 재원도 부동산교부세를 활용하겠다고 했음. 그러나 이 재원은 폐지를 검토중인 종부에서 나오는 것. 고소득·고액자산가보다 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먼저. 부자감세는 접어야 함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