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C' 이하 받은 중소기업 최근 5년 새 1.7배로 증가 C등급 이하 중소기업 전체의 27.45% B등급 이상이면 투자 적격 판단 C등급 이하면 거래·신용 위험 나타날 가능성 크거나 사실상 부도 상태라는 의미한다.
가중되는 중소기업의 어려움 •은행권은 대체로 신용등급 가운데 있는 BB+를 중소기업 대출 마지노선으로 획정 -이를 충족하는 중기 비중은 6.98% -신용 등급은 조달청 같은 공공 입찰, 대기업 발주 등에도 쓰이므로 일감 구하기도 힘들어지고 있는 상태 •중기 원화 대출 연체율(0.7%)도 2022년의 두 배 •올 상반기 법인 파산 신청 건수도 2021~22년도 같은 기간 두 배 이상으로 나타나
경제 전반에 미칠 악영향 중소기업이 유동성 위기 겪으면 기업 전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위험 부동산 PF와 엮여 저축은행 등 제 2금융권 도산 가능성 하청 중기가 흔들리면 대기업도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임 중기 한 번에 무너지면 갈 곳 없는 근로자 쏟아지고 사회 안전망 악화, 정부 재정 안정성까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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