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신협 부실 '빨간불' 켜졌다…3Q 연체율 4.35%로 치솟고 적자는 1천억 육박


품품
10:30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PF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상호금융권 중에서 특히 신협의 건전성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협은 올해 상반기에만 669억원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하고, 연체율은 4%를 넘겼는데요.
3분기에는 부실이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이 국회 윤영덕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협의 3분기 연체율은 4.35%까지 치솟았습니다.
또 3분기까지 누적 적자규모는 923억원으로 더 커졌는데요.
농협이나 수협 등 상호금융조합 전체 3분기 연체율이 3.1% 수준인데, 신협은 4% 중반대로 이보다 훨씬 높습니다.
특히 3개월 이상 연체된 악성 부실채권 비율 역시 지난해 말 2% 중반대에서 올 상반기 3% 후반대를 기록하더니 3분기에는 4.43%까지 치솟았습니다.
이처럼 부실이 심화되면서 신협의 신용사업 부문은 올 3분기 결국 1천억원이 넘는 당기손손실을 기록했는데요.
지난해 5706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신협은 이대로라면 올해 전체 적자가 1천억원을 훌쩍 넘길 전망입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148950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