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정치인이다. 1984년생으로 교육 현장과 법조계에서 활동한 뒤 정계에 입문했으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인재로 영입됐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냈고, 이재명 정부에서 대통령실 부대변인과 대변인을 맡아 국정 홍보와 언론 소통을 담당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지역구를 이어받았으며, 창업도시 육성, 복합문화쇼핑몰 유치, 24시간 소아응급진료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친명계 차세대 정치인으로 분류되며 소통 능력과 정책 추진력을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