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잡하다 윤석열
박지원 의원은 윤석열이 체포영장 집행에 불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자기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체포영장, 구속영장을 통해 감옥으로 보냈나. 그런데 자기한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건 하나의 인간으로서도 참 추잡하고 화가 너무 난다”고 비판. 옳은 소리 하셨네요
윤석열이 누구인가. 검찰총장 출신 법조인 대통령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체포영장이 또 연장됐다고 하면 내일 아침에라도 딱 나서서 대국민 사과 발표하고 자기 발로 공수처로 자진 출두하는 모습이 그래도 우리가 생각하는 대통령답다”며 “저렇게 좀비, 졸개, 조폭 두목만도 못한 저런 모습을 보니 한없이 자괴감이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을 체포해서 이 세상과 격리함으로써 주술, 무속 국가가 청산되고 제2 내란이 종식된다”며 “윤석열이 콩밥 먹으러 들어가면 우리나라는 안정되고 민생 경제도 살리고 외교도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