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선출...명심경쟁
민주당이 오늘 22대 국회 첫 의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 6선의 추미애 당선인과 5선 우원식 의원간 2파전. 두 사람 모두 이른바 명심(이재명)이 자신에게 있다는 ‘명심경쟁’을 벌이고 있음. 국가 서열 2위인 국회의장 후보들의 이 같은 처신에 대해 언론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음. 한편 일주일간의 병원 입원 치료를 마친 이재명 대표는 오늘 당선자 총회를 통해 당무에 복귀
국민의힘 '3040소장파' 반성
국민의힘 '3040 세대' 소장파 모임 첫목회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짐에도 정부는 부응하지 못했고 당은 무력했다며 침묵과 비겁함을 통렬히 반성한다고 밝힘. 어제 저녁부터 진행된 '보수 재건과 당 혁신'을 주제로 한 밤샘 토론을 마친 뒤 이 같이 전함. 이들은 이태원 참사의 공감 부재, 연판장 사태의 분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의 아집 등을 거론하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보수정치의 재건을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하겠다"고 다짐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