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9일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실패한 데 대해 "한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의 모습은 전 세계에 감동을 주기 충분했다"고 말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대장정은 끝을 맺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미완의 성공이지만, 대한민국의 저력을 또 봤다"며 "정부와 국회, 기업과 모든 국민이 '원팀'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8153700001?input=1195m
웃기네요. ㅋㅋㅋ 119 vs 29 ?
내년 총선 국힘 29석 가져가면 되겠습니다.
언론에서는 박빙이 어쨌니 그렇게 가스라이팅 난리더니.

아... 이런 거 보면 야당은 연합뉴스 왜 살린 건지 싶습니다. 예산을 뭐하러 힘들게...
살려놓으니 나팔수 역할이나 하는 거...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