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새 대법원장 후보로 조희대 전 대법관을 지명했습니다.
지난달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균용 전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지 약 한 달 만입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조 후보자에 대해 "법관으로서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를 보장하는데 평생을 헌신했다"면서 "대법관으로서 원칙론자로 정평이 났으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권리보호에 앞장서 왔다"고 전했습니다.
1957년생인 조 후보자는 만 70세까지인 대법원장 정년 규정상 임기 6년을 다 채우지 못할 전망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541453_36119.html
음...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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