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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미쳐간다. “국체”라니?


jeffrey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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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주관이라는 가짜 뉴스로 윤미향 의원 죽이기를 시도하는 자들의 기만과 악랄성


“국체(國體)”라는 말은 1920년대 일본의 천황제 정당화 논리에 따라 나온 말이다. 이른바“만세일계/천황의 통치(萬世一系/ 天皇統治)”를 뜻한다. 윤석열이 자신을 천황급으로 여기고 있는 모양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체”라는 말은 도대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파시즘 국가주의 철학에 따른 용어이기 때문이다. 국가주의 화신이었던 박정희도 감히 쓰지 못했던 말이다. 그걸 윤석열이 썼다. 이 자식의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만천하에 공개한 것이다.

일제 군부파시즘은 “천황기관설(天皇機関説)”이라는 논리가 나오자 국체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이를 공적(公敵)으로 몬다. 국체는 곧 자체로 천황이지, 천황이 국체의 여러 기관들의 도움을 받아 비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로써 이른바 “국체명징(國體明徵)운동”을 펼친다. 윤석열이 지금 해보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른바 국체파괴 반국가세력 준동에 대한 단호한 대처는 바로 윤석열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주의 체제의 추진이자 한물가고도 간 “국체명징운동”이다. 헛된 망상이다. 일본은 그렇게 했다가 전쟁으로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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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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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권을 생각하나, 어떻게 이런 단어가 머리속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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