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사태 관련 “적반하장이고 후안무치”라고한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문이 사설에 ‘적반하장이고 후안무치’라고 썼다.
문 전 대통령은 “새만금 잼버리 대회로 우리는 많은 것을 잃었다. 국격을 잃었고 긍지를 잃었다.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이 됐다”며 “사람의 준비가 부족하니 하늘도 돕지 않았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어 “대회 유치 당시의 대통령으로서 사과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문화일보는 사설에서 “준비 부족은 문 정부에서 주로 벌어진 일임을 고려할 때 기막힌 궤변”이라며 “적반하장이자 후안무치한 행태”라고 적었다.
문화일보가 우리나라 대표적인 신문으로 알고 있는 대통령실, 참 한심한다. 문화일보 아는 국민이 얼마나 된다고 ㅉ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