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러시아와 척지고 한반도 긴장 고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생즉사 사즉생'을 언급하며 강한 연대 의지를 밝혔다고
이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자. 러시아와 전쟁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한반도 긴장고조시켜 극우 머저리들을 결집하겠다는 아주 단순 무식한 생각이지.....
안보 지원·인도 지원·재건 지원 등 세 부문을 포괄하는 '우크라이나 평화 연대 이니셔티브'를 추진 하겠다고
눈가리고 아웅이다.
진짜 나라의 앞날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