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축재정’ 외치며 잘 먹고 다닌 대통령 직속위···식사비만 11억
대통령 직속기구들이 고급 음식점에서 회의를 여는 관례가 윤석열 정부에서도 반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야당 시절 문재인 정부의 이 같은 모습을 집중적으로 비판한 바 있다. 하지만 건전 재정을 내세우며 예산 ‘허리띠 졸라매기’를 강요하는 윤석열 정부에서도 이러한 행태가 되풀이되면서 ‘내로남불’이라는 지적.
하여간 먹는데는 진심인 족속들이네... 대단하다 얼마나 먹어야 11억이냐, 매월 1억 가까이 쳐 드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