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차’ 논란 빚었던 학생만화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교육청 후원 없이 진행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문체부는 이달 중순 만화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4회 전국 학생만화공모전’ 후원단체 명단에서 빠졌다. 경기도교육청도 최근 자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공모전에 후원 명칭 사용을 허가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그동안 만화진흥원이 이 공모전을 열 때마다 문체부나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는 예산은 없었다. 다만 후원단체 명단에서 두 기관이 빠짐에 따라 상 수여자가 바뀌게 됐다. 지난해 공모전에서 대상 수여자는 문체부 장관이었으나 올해는 경기도지사다. 금상 수여자도 경기도교육감에서 부천시장으로 변경됐다.
올해 공모전은 만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도·부천시·만화 관련 단체 등 7곳이 후원한다. 전액 부천시 예산 2400만원으로 진행한다.
이런것도 치사하게 후원안해주고, 그러니 윤석력이 욕을 먹는거야. 학생들 공모전도 후원 안하는 좁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