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온 바이크족들이 오토바이 출입금지 규정 무시와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채 민통선을 들어가고자 제진검문소에서 이를 저지하는 군장병들에게 시비를 걸며 욕설을 하고 그들의 총기까지 빼앗으려는 매우 위중한 행동을 하였다.
이에 검문소를 지키는 장병들이 공포탕 2발을 쏴 이들의 난동을 저지한 사건이다.
임무에 충실했던 장병들에게 포상휴가를 주었으면 한다. 이들이 만일 총기를 뺴앗고 군사분계선을 넘었자면 일이 매우 커졌을 수도 있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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