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반등에 증가세 보이던 ELS
11월 발행액 전월보다 10% 감소
높은 수수료에도 중도상환 늘어나
지난달 646억 빠져 연초대비 5배↑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이 대규모 손실 위기에 처한 가운데 ELS 발행시장이 급격하게 냉각됐다. 증시의 반등 속에 증가하던 ELS 발행액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반대로 높은 수수료를 감수하고 ELS의 중도상환에 나선 투자자는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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