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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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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스스로 폐지의 길로


michael
10:59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30대 남성에게 너클로 폭행을 당한 뒤 성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이 지난 19일 사망했다.
사건은 매우 계획적이고 성적충동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겼다. 아무 최책감 없이
그리고
“그곳(공원)을 자주 다녀 폐회로텔레비전(CCTV)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범행 장소로 정한 것”이라했고,
“강간하고 싶었다”고 했다.
전형적인 ‘페미사이드’(여성 살해)!

그런데

여가부 장관이라는 것이 아무 반응이 없다

마치 로봇처럼, 그냥 남의나라 얘기처럼

그저 자신의 안위에 온통 신경쓴다. 젬버리 망가트리고 자기 혼자 편안한데서 자빠져작고

여가부 폐지 폐지 폐지 원성이 자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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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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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가 아닌 가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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