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신문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군마현이 다카사키시 현립공원 '군마의 숲'에 있는 조선인 추모비를 행정대집행으로 철거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중장비를 들이기 위해서인지 주변 나무 벌채 등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群馬の森「朝鮮人追悼碑」代執行で撤去方針…それで「政治的な紛争」はなくなる? 抗議が止まらない理由とは:東京新聞 TOKYO Web (tokyo-np.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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