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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등진 한동훈, 역시 한동훈


jinjinbara
23:47
민심 등진 한동훈, 역시 한동훈

한동훈 대표가 윤석열 탄핵 반대와 본회의 표결 불참을 이끌면서 즉각 탄핵을 요구하는 민심을 외면했다. 윤 대통령 탄핵을 방어하고 실권을 이어받는 ‘소통령’ 자리를 택했다는 것이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켜 피의자로 입건된 윤의 대통령직 유지를 돕고 있는 꼴이다.

한동훈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공동 대국민 담화를 했다. 그는 비상계엄 사태를 반헌법적 행위라고 비판하며 ‘질서 있는 대통령 조기 퇴진’으로 정국을 수습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이 퇴진 전까지 외교를 포함해 국정운영에 관여하지 않는 대신 한 총리와 당이 협의해 국정을 챙기겠다는 헛소리를 시전한 것이다. 그는 기자들에게 “조기 퇴진은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의 방안”이라며 “탄핵의 경우 가결될지, 가결되더라도 헌법재판소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 불확실성 있는 상태로 상당한 기간 진행된다”며 “그 과정에서 극심한 진영 혼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역시 한동훈이다. 그 가벼운 입으로 이랬다 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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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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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이율배반쇼' 쇼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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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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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한동훈, 그 가벼운 입 조심해라. 너에겐 아무런 권한이 없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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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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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검사들의 뇌구조가 이상한 것 같아요. 3,000여명 검사들의 정신감정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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