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품의 마당들에 수많은 기사를 복사하여 붙이는 활동이 패턴화 되어 있습니다.
사실 뉴스에서 다 읽은 내용이라 그리 신선하지 못합니다. 마당에다 이미 많은 분들이 온라인에서 회독한 기사를 게재하시는 상황입니다. 계속 뉴스를 복사해서 글쓰기 하시는 것보다는 자기 생각을 2~3줄이라도 담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훌륭한 플랫폼에 댓글 하나 없고 좋아요 한두개 달린 수천개의 마당 글을 보는 것은 너무 슬픕니다. ^^
그리고 뉴스를 담는 것이 품 회원님의 즐기는 활동이라면 뉴스의 출처를 가능하면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각자 알아서 할일이라 제가 언급할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요.
품 플랫폼이 많은 이들의 생각, 의견, 토론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더 발전하기 바랍니다.
품을 아끼는 회원, P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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