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20년 정치 최대 위기, "기회 달라"에 민심은 싸늘, 전부 자업자득 아닌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일 전날인 4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녹색정의당 김준우 대표와 심상정 원내대표 등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절을 하고 있다. 2024. 04. 04. 연합뉴스
지난 대선을 생각하면 정의당은 이번 선거이후 사라질 것이다.
지금의 국가 위기를 불러오게 만든 장본인 심상정. 바랄걸 바래야지.. 기회? 지금까지 충분했다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