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문 중 피습 당한 이재명
오전 10시 29분쯤 부산 강서구 대항동 대항전망대에서 중년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공격했다.
이 대표의 팬 클럽을 뜻하는 '잼잼 자봉단' 머리띠를 쓰고 있던 이 남성은 이 대표의 백 브리핑이 끝난 뒤 기자들 사이로 끼어들어 이 대표에게 펜과 종이를 건네며 "싸인 좀 해달라"고 했고, 이 대표가 종이를 받자 바로 흉기를 들고 목 부위를 가격했다.
부모를 죽인 원수도 아니고 도데체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저렇게 공격을 하다니?
대한민국이 점점 미쳐가는듯 하네요...
자기가 싫어한다고 사람을 공격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