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탄핵 추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
與 윤재옥 “의사국 편향, 감찰·항의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자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말 재발의해 정기국회 내에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민의힘은 “국회법을 부당하게 해석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박주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1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당에서는 어제 저희가 제출했던 탄핵안 철회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탄핵소추안 철회 가능 여부를 놓고 일사부재(안건이 한번 국회에서 부결되면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동일 안건을 발의·제출하지 못하는 것)의 원칙에 따라 철회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재발의 시 권한쟁의심판 등 법적 조치를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mbn.co.kr/news/politics/4977552
이동!! 관!!으로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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