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힘 내년 총선 필패…100석도 못 얻는다”
“내년 총선 전망이요? 현 분위기로 가면 국민의힘은 100석도 못 얻을 겁니다.”
이 대표는 총선 승패의 분수령인 수도권에서 여당이 지난 21대 총선 때보다 더욱 초라한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서울 강남권과 분당을, 인천 동구미추홀구 등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야권에 패배할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수도권은 6곳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의힘 전체 의석수는 111석, 이 중 수도권 의석수는 17석이다.
이 전 대표는 전통적으로 보수당 텃밭인 영남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특히 “부산은 절반 가까이 의석을 잃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준석의 예측데로 되길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