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흉기를 들고 싸움을 벌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11분께 강서구의회 소속 의원들이 흉기를 든 채 다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사건 당사자는 강서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정장훈 의원과 이충현 의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의원의 신고로 강서구의회에 방검복, 방검장갑, 소형 방패 등으로 무장한 경찰관 7명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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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 두 분... 흉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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