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총선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빨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탄핵'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만큼 만약 실행에 옮길 경우 사표 자체를 낼 수 없기에 총선 출마는 물 건너간다는 것이다.
박 전 원장은 한동훈 장관 종로 출마설 등이 정치권 안팎에 나돌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한동훈 장관 탄핵'여부를 (10월 국정감사 이후 판단하겠다)"고 했다며 "이제 10월이 다 갔다. 11월에 (탄핵) 한다면 (한 장관은) 헌재 소추 이전에 결정해야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전 원장은 한 장관이 사표를 빨리 던지지 않을 경우 "빼도 박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며 "한동훈 장관이 탄핵 소추하기 전에 사표를 내고 출마의 길로, 도망칠 것"으로 판단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0231056478508
빠른 선제 타격이 필요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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