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한·미·일 3국 정상이 캠프 데이비드 회의에서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 도발을 구체화, 계획화, 공식화”했다고 주장.
“미국과 괴뢰패당은 역대 최대 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를 21일 개시했다”며 “이번 전쟁연습에서 캠프 데이비드 모의시 조작된 합의사항들이 추가로 실행된다면 조선반도에서의 열핵대전 발발 가능성은 보다 현실화될 것”이라고 보도.
“우리 공화국 무력은 자비를 모른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번 한-미 연합군사연습을 두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실전적인 북침연습을 감행하려 하고 있다”고
중국도 보복하겠다하고, 북한도 여차하면 날리겠다 하고
일본은 신나서 한반도 군사진출 기회 잡았고
미국은 한, 일 잘 이용하면 누워서 코풀게 생겼고
우리는 뭘 얻었지, 대주기만 하고
한반도 평화는 한 순간에 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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