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돈 받는 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 선거 개입 논란 발언
한국자유총연맹이 올해 3월 정관에서 ‘정치적 중립’ 조항을 삭제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강석호 자유총연맹 총재는 지난달 우파 유튜버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면서 “내년에 큰 뭐 그게 안 있겠나. 거기서 어느 정도 우파가 많은 부분을 확보를 해야만 전체가 바로 돌아간다”고 말한 사실도 확인됐다. 자유총연맹의 내년 총선 개입 가능성을 두고 논란이 일 것으로 전망
지난해 자유총연맹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받은 보조금 수익은 42억7961만원이었다. 자유총연맹은 조세감면, 시설 지원 등 혜택도 받고 있다.
윤석열은 지난달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자유총연맹 제69주년 창립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총연맹은 그 어느 때보다 사명과 책임이 가장 큰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결국 중립이 아닌 내말 들어라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