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윤석열’ 원희룡
원희룡이 2014년 쓴 책 <무엇이 미친 정치를 지배하는가?>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그들에게 “당신은 새로운 정부의 국정 철학에 적합하지 않습니다”라는 말 이상으로 두려운 것이 있을까? ‘나와 맞지 않으면 아웃!’이라는 정치 운영 행태가 얼마나 더 반복돼야 하는 것일까? 설사 내가 불편할지라도 민주주의라는 틀 안에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국민이 바라는 민주주의가 아닐까.” 그는 공직자들이 수동적으로 될 수밖에 없는 ‘대통령만 있는 나라’에 대해 성찰과 비판을 쏟아냈다.
원희룡 그 머리속이 왜 이렇게까지 변하게 된건가? 권력이 그만큼 좋은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