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회의원 90여명 야스쿠니신사 참배
일본 여야 국회의원 90여명이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서 집단 참배를 했음. 앞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지난 21일 '내각총리대신' 명의로 공물을 봉납. 야스쿠니신사는 도조 히데키 전 총리 등 태평양전쟁 A급 전범 14명을 포함해 일제가 일으킨 전쟁에서 숨진 246만여명을 추모하는 시설. 외교부 대변인은 관련 질문이 나오자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달라"고만 촉구
친일 정부는 일본의 이러한 만행을 말로만 비난하는 것인가? 대책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한심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