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Now
지금
751 Diaspora
Heritage
유산
Humanity
인문
Mirengsi
未冷尸
Politics
정치
Media
언론
Community

마당


사과 176%, 딸기 41% 뛰어…20년 과일장수 "이런 가격 처음"


HumanX
12:46
사과 176%, 딸기 41% 뛰어…20년 과일장수 "이런 가격 처음"

물가 상승의 주범 중 하나였던 원유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월 2%대로 내려왔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농산물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딸기·채소와 같은 소비량이 많은 신선식품 가격이 급등세다. 소비를 줄이는 것 외에는 당장 가격 상승을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아 일각에서는 신선식품발(發) 물가 불안이 ‘뉴노멀’(새로운 기준)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마저 나온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농산물 가격은 지난해 1월보다 15.4% 올랐다. 지난해 12월(15.7%)에 이어 두 달 연속 15%대 상승이다. 신선식품 중에서도 신선 과실이 28.5% 올라 농산물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설을 앞두고 과일류 가격은 말 그대로 폭등세다. 감귤과 배의 도매가격은 지난해 1월보다 각각 134%, 107% 상승했다(2일 서울도매시장 기준). 의정부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이모씨는 “20년 가까이 과일 장사를 해왔지만 이 정도 품질에 이 가격을 받는 건 처음”이라고 전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