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때 자식을 떠난 어머니가 아들이 어선 타다가 실정되어 보험금이 나오자 갑자기 나타나 보험금 3억원 전체를 가져간다고 해서 안타까운 소식이다.
국회는 무엇을 하는 지 고아라의 비극도 3~4년은 된 것 같은데.. 이들에게 정말 국회의원 급여를 줘도 되는 것인 지 현재 압도적인 과반석을 가진 야당이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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