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건희 ‘명품 쇼핑 논란’ 묵묵부답
대통령실이 16일까지 김건희의 유럽 순방 중 명품 매장 방문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비공식 일정이 현지 언론에 포착되면서 경호 문제 등이 노출됐지만 논란의 확산을 막기 위해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은 김 여사의 명품 쇼핑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리투아니아 현지 매체 ‘15min’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는 50세의 스타일 아이콘: 빌뉴스(리투아니아 수도)에서 일정 중 유명한 상점에 방문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매체는 “김 여사는 경호원과 수행원 16명을 대동해 일반인 출입을 막은 채 쇼핑했고, 총 다섯 곳의 매장을 다녔다”고 보도했다.
얼마나 구린게 많으면 답도 못하고, 경호?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