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한글학교 변정원 이사장 취임사 및 2025년 새해인사

파리한글학교이사장은 선출직으로 학교운영에 대해 재정적 책임을 진다. 프랑스 땅에서 50년 역사를 가진 한글학교 이사장직은 교민사회에서 중요한 직분이다.
나아가 교민자녀들에 ‘한국어’라는 교육을 할 수 있게 하는 조직에서 있어 그 리더슆은 그 무게감은 남다르게 느껴진다.
변정원 이사장은 “우리 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교육하는 것이 프랑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라고 ‘가치’와 ‘역할’을 강조했다.
변이사장은 지난 한국역사에서 한글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일제강점기 상해임시정부 산하에 한글교육과 역사교육은 이어져왔다”고 강조한다.
”여자는 약하다. 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교육을 위한 작은 행동들이 모여 성장하고 사회로 나갈때 그들이 받은 교육만큼이나 사회는 새로운 모습을 나갈 수 있다.
”참여와 지지”가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며 함께 노력해 보자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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